
이번 방문은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며, 돌봄의 현장을 지키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명희 의원은 시설 이용자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추석을 보내길 기원하고, 곁에서 일상을 돌보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윤 의원은 “명절이면 가까운 이들의 안부가 더욱 생각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반가운 인사와 함께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한 분 한 분의 일상을 세심하게 살피는 종사자 여러분 덕분에 이곳의 하루가 든든하게 이어지고 있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시는 손길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추석에 나누는 정이 명절 하루에 그치지 않고 평소의 관심과 돌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웃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명희 의원은 제11대 전라남도의회에서 의정활동을 시작한 3선 의원으로, 지역 주민의 삶과 밀접한 현안을 살피고 주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담기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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