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연이은 폭염으로 지난 8월 3일 기준 고수온 경보 발효(28℃ 이상 3일 지속) 해역이 6개에서 17개 해역으로 증가했으며, 충남 지역에서도 양식장 피해 신고가 접수되고 있어 피해상황 및 예방·대응체계 구축 현황 점검을 위해 이루어졌다.
남 차관은 이 자리에서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수온 상승 지역이 확대되고 있어 현장에서 치밀한 사전 대응이 더욱 중요한 시점”이라며, “해수부와 지방정부, 어업인이 서로 협력해 신속히 대응한다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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