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요소를 이해하고, 온라인 정보를 올바르게 판단하며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가짜뉴스와 올바른 정보 확인 방법 ▲디지털 발자국 ▲사이버폭력 예방 및 대응 ▲AI 시대의 디지털 윤리 등을 다양한 사례와 체험활동을 통해 알아보며 디지털 시민으로서 갖춰야 할 역량을 키웠다.
특히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과 온라인에서의 책임 있는 행동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장영선 주민생활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디지털 정보를 올바르게 판단하고 안전하게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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