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정화 활동은 포스코 클린오션, 광양시청, 광양소방서, 여수광양항만공사, 광양어민회, 해양자율방제대 등 8개 기관 120여 명이 참여해 광양시 도이포구 및 광양항해양공원, 길호포구 일원에서 정화 활동을 전개해 해양쓰레기 약 2.5톤을 수거했다.
수중수상해안가 쓰레기 수거를 비롯해 쓰레기 되가져가기해상투기 금지 캠페인과 해양오염방제 사진을 전시 했으며, 해양안전의식 개선을 위한 구명조끼 입기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여수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깨끗한 바다를 위해 지속적으로 해양오염 및 해양쓰레기에 대한 예방 활동을 추진하겠다”며, “국민들의 해양환경 보전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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